너는 무슨 나 좋다는 말을 국밥집에서 다데기풀다가도 하고 니고모임중 담타하려고 빠져나왔을때도 하고 24:30분에 멤버들 디코집합직전 단둘일때도 하니
Public 단편 모음에나낭 캐해 변화에 대한 주절주절
(꽤나 정제되지 않은 언어로 호불호를 논합니다)
계정주는 에나 강경 왼쪽 고정입니다
박찬욱 영화 예~전에 도장깨기 하면서 참 즐거웠(?)는데 트위터에서 가끔 이 사람 페미니즘 어쩌구 관련 담론 올라올때마다 신기했어서 몇 자 기록용으로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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