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쫑수는 코스믹호러boy인데 미소녀임......
상쫑은 그런 코스믹호러boy 앞에서 아아앙~ 하면서 뚜벅뚜벅 전진하는 아기상남자의 이야기임....
2.
엽그녀 상쫑
쫑이 미국 갓다와야하니까 헤어져야한다고(롱디아님. 걍 존나 농구만 할거야) 선언
상호 우에엥,ㅡ,,, 알겟오요,,,ㅠㅠ 하는데 갑자기 타임캡슐 만들자고함
타임캡슐 묻고 2년뒤에 돌아올테니까 바람피거나, 지각하거나, 안오면 죽인다고살벌하게말하는쫑
3.
상쫑의 모든 에로섹스시츄에서 쫑수는 언제나 마끼마소용돌이뱅글뱅글동공을 하고 있으며 죠죠처럼 ゴゴゴゴゴ、、、、、、 하는 글자가 눈에보임...... 햄 스탠드라고알아요? 그게뭔데씹■야 허리나돌려
4.
상쫑 왜이케 연하연상 안 같지 진짜 내 눈에 쫑 15살? 정도로 보임 농구괴물이고 등치는 산만한데 욕이라고 쓰는 건 페퍼로니. 쿠크다스. 버섯맨. 이지랄남
5.
쫑수도 인간인데 평범하게 오■■즘을 느낄 수 잇는 정상적인 건강한 사내아이인데 어째서 쌍오의 옆에 있으면 불감증목석마구로라는 생각을 못 지우는걸까?
상: 대충 잉잉낑낑하고 잇음
쫑: 멀거니 죽은눈으로 천장봄
상: 눈치보다가 몸 뒤로 슬슬 물리면서 햄 싫으심 그만할까요 함
쫑: 누운 자리에서 상 목덜미(맨살임 살가죽임 존내 아픔) 콱 잡아채고 다시집어넣어라뒤지기싫으면이라고 함
하여튼 망섹으로 시작해서 한 3개월동안 쏙스리스이다가 다시 쌍오가 시도햇다가 또 목석이라 쏙스리스 한달 더 하다가 쫑이 상 멱살 잡고 야 왜 요즘은 안하는데, 하고 칼들고협박하는 상쫑이 좋다...
6.
쫑수는, 누구랑 붙여놔도 연하임.
상쫑은 연상연하에 가까움 내가 보기에 이게 맞다.
저새키 하는거 봐라 저게 고3이냐?
빵중이, 준수옵, 재유횽아, 이런 애들 보다가 쫑수 봐봐라 쟤가 고3이냐??
쟤 사실 중4라니까
7.
상쫑한테 지금 무슨 노래 듣냐고 물어보면
상오는 킥백이라고 함
쫑수는 그런거없다고함
걍 길에서 누가 말거는거 싫어해서 아무소리도 안나오는 에어팟만 덜렁~
번외로 뱅찬이는 하입보이도 춰준다
8.
상쫑으로 아타퐁.(꺼져라 오타쿠여...)
쫑네 집에 취업한 상오로이도 귀여움 근데 반대도 귀여움
전자는 퐁코츠안도로이도가 맞음(알몸이 되어버릴까 아아앙~ 임)
후자는 집안을 파괴하는 최종병기카노죠임
9.
상쫑 연애 시작하고 나서 쫑녀가 윽박질러서 커플인거 티 낼려고 기상오가 커플셀카 인스스에 올렷는데 김다긍한테 디엠받음
님 그거 심령사진임? 옆에 귀신찍힌거같은데
땀 삐질 흘리고 잇는 기상오 옆에 뱅글뱅글동공 미역줄기머리 쫑녀처녀귀신이 ゴゴゴゴ、、、 하고 아우라 뿜고 잇음
10.
상쫑 연애하기 시작하면 기상오 씹덕인거 알아서 쫑녀가 온갖 이상하고 해괴한 쏙스판타지야동 30개정도 보고 예습해서 감 첫쏙스부터 너무 과감하고 요상한거 “가능” 이렇게 나와서 상이 너무 당황함
누나 원래 이렇게 취향 하드해요?
뭐래,,, 니 씹덕이잖아 이런거좋아하는거아님?
본인의 기호. 취향. 이딴거는 잘 모르겟는데 상대방이 씹떡이니까 그뭔씹 코스튬 그뭔씹 일본발 에로av용어 이딴거는 팔백개씩 줄줄 외워서 감 딱히 본인의 취향과 기호는 없고 그냥 그게 맞는거라서 그럼 역시 취미따위 없이 밥먹고 농구하고 그냥 농구하고 할게 농구라서 농구만 한 미친여성답다.
11.
마키마종수와 개상호
그치만 쫑키마님은 진심으로 개상호를 사랑햇다고 해요....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과 같은 감각으로. 개상호를 사랑했다고 해요.
이것이 쫑키마님의 맛이구나아아아....(대충 상쫑이 쏙스하는 부분에 들어가는 대사)
12.
하 짜증나 최쫑수 어디서 본거는 잇어가지고
상쫑 안면도 데이트 가서 대하구이 시키면
암것도 안하고 입 쩌억 벌리고
볼줘. 딱 그 폼으로
안 줘? 이럴거같아서 열라킹받음
아오 꿀밤마려워
근데 그럼 상오가 하나하나 손으로 까고 꼬리머리 다 떼서
아아앙~ 하고 넣어줄거 같아서 더 킹받어
13.
상쫑 장도고 존나 무서워보이는 그 전설의 최종수 선배 설빙에서 지상고 언럭키 전영중이 그 선배한테 딸빙 떠먹여주는거 1학년들이 목격함
14.
상쫑 홈데이트
상오네 집에서 상오가 만든 밥먹음
쫑수 아무말 없이 “....”하고 먹고 꿀떡 삼킨다음에
야씨발개맛없잖아. 딱 한마디 함
상오가 한입 먹어보니까 진짜 지가봐도 개에바임
헐ㅜㅜ 햄 어카죠 버릴까요??!!ㅠㅠㅠ 하고 배민 켤려고 하는데
쫑 묵묵하게 다먹음
존나맛없다고 하면서 다먹음
반대로 쫑네 집에 가서 쫑이 만든 밥 먹어
개맛없음
상오 표정관리하면서 아아앙~ 하고 배민시킬자리 슬슬 알아보고 밑밥깔준비함
야씨발장난해? 밥왜이렇게깨작대면서먹어 입맛떨어지게. <이래놓고 걍 배민시켜주는 쫑이었다
(근데 쫑도 밥 복스럽게 먹는 타입은 아닐듯)
15.
상쫑이라 쓰고는 있지만
사실 머릿속에서 그려지는 형태는 상쫑녀임
종수햄이라고 타이핑하는데 머릿속에서 상오는 종수누나라고 말하고 잇음
너네가 이렇게 생겨먹은걸 어떻게햐ㅜ
17.
상오가 관찰 개많이하는 변태같은 면이 잇는 애라는건 왜구렇게 좋은걸까 중딩때 187찍어버리고 눈물점도 잇고 야들야들귀엽게 생긴주제에 변태같은면이잇음 아오씹개야해미치겟음 그런 씹탑남성이 상쫑 앞에서 아방공 아기공 행위 한다는게 제일 야해 아오씹알나죽어
18.
쫑녀 진짜 아무렇지도 않게 평온한 얼굴로 사람 얼굴 시뻘개지는 말 개잘할거 같음
상쫑 씹덕콜라보카페에 앉아잇는데 최애캔뱃지 랜덤에서 나왔다고 실실 쪼개는 상오한테 야 니 오늘 좀 귀엽다. <이런말 아무렇지도않게 할거같아
아누나쫌요<상쫑 데이트할때 제일 많이 하는 말
19.
남자쫑수는 샤워 다 하고 나면 안에서 옷 꼮꼮 상하의 다 갖춰입고 나오는데(상의 입어도 하의 빤스면 안됨. 바지까지 입어야 함) 여자쫑수는 그냥 훌러덩~ 자연의 본모습으로 나올거같아서 좋음
찬양녀 기숙사에서 처음 보고 경기일으킴
(규언니:하핫 익숙해질거야~)
상쫑이 쏙스를 햇다 쳐
그럼 상오는 알몸 텃겟다 싶어서 대충 허리에 수건 두르고 나와
그럼 쫑수형이 미친새끼야 하고 얼굴 싸아아악 굳고 동공확장해서 당장 옷입고 나오라고 살해협박을 해(상오:아왜요 볼거다봤는데~ 안에서 입으면 덥고 찝찝하다고요~)
상쫑녀가 쏙스를 한다 쳐
누나 먼저 샤워하세요 해놓고 침대에 앉아서 대기 타고 잇는데
훌러덩 자연의 쫑누나가 들어와
상오 경기일으키며기절해
“아왜씨발어차피벗을거잖아 안에서 입고 나오면 개덥다고”
20.
하.... 폭력여친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햇는데 생각해보니까 즈그서방한테 앞발로 퍽퍽 때려놓고 목 긁어주면 골골송on. 하는 평범한 고양이라면. (상쫑 트윗.)
21.
상쫑 쫑누나가 야나랑사궈 안사궈면 죽일거야 살해협박 해도 상오 쫄;;; 당하다가 헐 근데 좀 간지나네요 꼴리네요 할거같음 인간태풍최종보스미친마왕히로인온나에게 절대 지지 않는 인간라노베힘숨찐고능지JQ남주의 연애라.... 이거참가랑이가웅장해지는군요?ㅋㅋㅋㅋ
22.
누나의 살벌함에 쫄; 조금 하다가 근데 좀 꼴리는듯... 하고 곱씹고 음미하는 상오<이게 상쫑이야ㄷㄷ;;;;
26.
상쫑 데이트하기전날밤에 유투브에서 데이트브이로그 37201710개 보고 시뮬레이션 2849162개 돌리면서 밤새고 불면증얻은 쫑녀(J)
27.
상쫑이라 쓰고 있지만 대충 머릿속에서 쫑누나임
오예 누나 가슴개커허리개미야엉덩이너무커골반멋져꿀벅지오예■■ 걸어다니는농구살육머신섹시다이너마이트사귀면개이득존나이쁜여신그치만사귀고싶지는않아좀손해같아그치만꼴려
28.
지구 정복하러 내려온 초대박미녀외계인 쫑녀가 지구문물 친절하게 알려주는 씹뜨억 상오네 자취방에 얹혀서 니트생활하는 상쫑(진심 지랄낫다)
29.
상쫑 설빙에서 상이 쫑녀한테 설빙 먹여주는거 애들한테 들켰는대 지상고1학년이 장도고일짱개일찐3학년여자선배한테 찍혔다고 와 쟤도 참 난놈이라고 소문남
체육창고에서 우당탕탕 쏙스하고 나오면 기상오 얼굴 시뻘개져서 헥헥대고 잇고 쫑누나 얼굴 1나도 안변하고 서늘... 하게 있음 장도고개일찐3학년여자가 지상고1학년 체육장고에서 존나팬다고 소문남
30.
상쫑 피씨방 알바하던 평범한 대학생 기상오 에타에서 𝙅𝙊𝙉𝙉𝘼 유명한 재벌집존나글래머오예누나너무예뻐요 쫑녀한테 찍힘
왜 찍혓는지 아무도 모름 나도 모름
대학가 개쫍아터진 골목에 새끈한 벤츠slc차량 불법정차해놓고 기상오 나올때까지 클락션존나울림
민원들어오는데쥐뿔도안먹힘
31.
상쫑 드디어 섹각 잡은듯 쫑녀 교복치마 휘떡 들어올리는데 상오가 꺄아아악누나좀이르지않아요?♡하는데 치마 들어올리니까 스테이플러 삼각자 뺀찌 드라이버 송곳 전기톱 압정 떨어짐 나는 외계인이며 니를 죽이고 지구를 정복하기위해왓다고 함 최종수크랩임
32.
상쫑 썩스하는데 쫑녀누나 태풍강림 자세로 올라타서 실꽈추다. 지루다. 하고 온갖 메스가키발언하고잇는데 몸은 정말 정직하게 달아올라계셔..... 아이참 여자아이들은 속내를 알수가 없다니깐
33.
상쫑 기상오 입으로는 따박따박 형, 하고 존댓말 다 쓰는데 속으로는 반말 찍찍 갈길거같아서
개 좋아
아 형 무슨 말씀이세요~ 당연히 형 말이 맞죠~ㅋㅋ 하면서
속으로
아 최종수 임마는 와 또 지랄이고.... 할거같음
34.
동거 상쫑
술약속 나간 상오가 저 막차 끊겻는데 어케요 하고 전화함
쫑 니가 알아서 오라고 함
상오 네 알겟어요 하고 택시탐
그시각 쫑 차키들고 주차장 내려감
야 너 어딘데 지도 위치 찍어. 하면
상오 엥 저 택신데요 함
그럼 쫑이 왜 니멋대로 택시타냐고 또 윽박지름
35.
상쫑 쏙스 각 재고 있는데 쫑누나가 얘 씹덕이니까 그런거 맞춰줘야겟지 하고 도s메스가키대사랑도구랑코스튬 준비해서 처음부터 턱 꺼내는데 아기상오 진짜 원나블, 킹술회전, 짱격거, 체인소맨, 이런거 보기만 하는 오타쿠라 얼타고 당황함 누나 이런거 취향이에요? 하고 표정관리 들어감
결국 평범하게 무한읍스 함(어이
하고 나서 쫑누나의 장난감 구경함
헐 양초 신기하네요 진짜 안뜨겁다. 와 이 딜■ 마술봉같고 귀엽다. 누나 근데 그 옷은 좀 귀여운듯요. 담에 이거 입어주면 안돼요? 이럼
쫑누나 망신살폭탄 터졋는데 옷 귀엽다는 말에 기분 좋아져서 담에 입겟다고 함
존나 쵸로인
근데 지가 산 장난감에 결국 지가 함락되는 쫑누나의 전개도 좀 좋은듯요
첨엔 아기상오 놀래서 아니 누나 뭔.. 이런것도 삿어요? 하는데
나중에 기왕산거 아까우니 하나씩 해보자고 진짜 다 함
누나 일단 그거 입고 잇어봐요 저는 구경하면서 혼자 뺄게요<이런 대사 𝙅𝙊𝙉𝙉𝘼 아무렇지않게함
36.
상쫑 쏙스 이벤트성으로 유니폼 바꿔입고 해보기<하는데(이딴거 왜하냐고 꼴리냐고 묻지 말어 그냥 내가 하고 싶워)
지상고옷 입혀놓으니까 인간태풍 농구력, 아이큐, 실시간으로 뚝뚝 떨어지는게 너무 잘 보여서
상오가 아 걍 평소 하던대로 하죠~ 하고 냅다 전라상태로 벗기고 끝남(쫑:뭐야씨발?)
37.
상쫑
수가 공을 납치하고 감금해요
상오는 쫑누나 취향이 그런거구나~ 우리 쫑누나가 그렇게 하고 싶은가보구나~ 하고 암말두 안하구 쫑녀 누님의 취향껏 어울려줘요
납치와 감금을 덤덤쓰하게 잘 받아줘요
누나 계속 하다보니까 이것도 약간 꼴리네요 싶어요
38.
상쫑 멀리서 보면 다들 상오 업계포상 당하는구나~ 하는데 자세히 보면 인권유린. 학대. 깁착취현장. 쫑녀의 세쿠하라.임
근데 또 나중에 마음의 눈으로 보면
상오의 “복지”일지도 모름...
39.
상쫑 처음에는 상오가 누나가 이럴때마다 저 진짜 힘들어요오오... 하고 웅얼,,,웅얼,,, 하는데 나중에 몇달 지나면 이거도 하고 저거도 햇는데 이번에는 요거 해보자고함 이열.; 역시 과학천재어린이출신~
40.
상쫑 사궈는데 쫑녀 화내는 포인트 잘 모르겟어서 상오도 이제 같이 오락가락함
커플링 잃어버리기-정신엇다팔고다니냐.. 뭐 그럴수도잇지 하고 돈주고 사면 된다고 함
여사친 관리-몰라그딴거 니가 알아서 해
폰검사-그런개념도 모름
아침에 일어나서 같이씻자 햇는데 안깨움-불같이화냄
그런 상쫑녀
나 오늘 어디 달라진거 없냐고 뭐 그런거는 먼저 안물어봄
근데 어 누나 머리잘랏네용ㅎㅎ 귀여워졋당. 하면 어디가 어떻게 다르게 느껴져서 귀엽다는 감상까지 도달했는지 브리핑해줘야함 빈말이라는게 존재하지 않음
41.
상오가 술자리 나가는건 별로 터치 안하는 쫑누님 근데 이제 잘때랑 아침에 일어났을때 모닝뽀뽀 안해주면 불같이 화내면서 도어락 걸어잠그고 삼일밤낮 쫓겨나야하고 그럼 여친이 폰검사 안하고 통금도 없음 근데 여친 자는 시간 전까지 알아서 집에 들어와서 잘자요누나 뽀뽀 안해주면 죽음
상쫑 사궈는 중인데 상오 계속 술달리고 있음 옆에서 애들이 야 너 괜찮냐? 너네 누나한테 영통 보고 안하냐? 해도 ㄱㅊ다고 함 오.. 대박이다.. 하고 있는데 열두시 정도 되니까 상오 벌떡 일어나서 집가야한다고 함 집안가면 누나가 잠안자고 계속 기다리면서 마키마눈깔로 그“그”그“그” 하고 있음
42.
상쫑녀 사궈는 중
의외로 진도가 느려
결국 1박2일 여행 감
니 원하는거 암거나 선물. 소원. 들어준다고 하니까
상오가 1나도 모르는 척 봄잠바 달라고 함
쫑누님 이새끼 기절시킬까 고민하시는데
상오가 아아앙~ 하고 들이댐
인간태풍핸들링만렙의 인간기상청
그게 상쫑이야
43.
하얀 맨투맨 입고 쫑녀 누나네 자취방에서 좀 뒹굴뒹굴 놀다가 나오면 반드시 구불구불 기다란 머리카락이 어디 한 곳에 붙어잇는 20살 기상오 군<생각하면 갑자기 마음이가 너무 좋아짐 (상쫑 트잇.)
상쫑녀 홈데이트하고나면 이불부터 바닥이랑 화장실까지 전부 구불구불 머리카락으로 정복당한 상오네 자취방<여기까지 상상하다 하반신 버서커됨 이~씨✘!! 아이~ 너네때문에미치겟다.
44.
상쫑 연애하면서 가장 힘듷었을때가 언제냐면
쫑은 식당에서 밥먹다가 머리카락 나왓는데 쫑도 상도 둘다 이런 클레임 잘못거는 성격이라 서로 어쩌지?만 하다가 걍 계산하고 나왓을때임(음식 반절 넘게 남기고 2차로 딴집가서 밥먹음)
상오는 언제냐면 키스헐때 혀넣엇는데 쫑이 명치 쳣을때(진실로)
명치 한번 치는건 괜찮았는데 뭐 할때마다 자꾸 놀라서 반사적으로 가드올리고빠운스 함 근데 온몸이 근육덩어리농구살육머신이라 진짜개아파서 너무 힘들엇다
진심전력원온원 하고 다섯번 개처발리는게 차라리 나을거 같다고 그땐 그렇게 생각햇음
(먼 옛날이라 다소 아득하지만 여튼 그랫음)
45.
상쫑 둘다 내향인이고 밖에 오래있는거 안좋아해서 홈데이트만 주구장창함
당연히 쏙스 주구장창 함
장난으로 누님 우리 왜 맨날 홈데이트만해요 나 쏙스할라고만나요?<상오가 걍 던졋는대 쫑녀 정색하면서 아니 니 그정도는 아니라고함(뱉어놓고 2초뒤에 씨발..후회함)
46.
상쫑녀 비밀연애 할려고 햇는데 어쩌다 좀 들킴 그래서 황색언론에서 최세종딸래미 올림픽의 여신 여농의 신화 한국여농의 입지를 올린 주역 최 종 수 같은 태릉선수촌 농선 기■■ 씨와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함 이씨발이거익명처리되는기가? 상쫑에게 익명을 달라!!!!
47.
상쫑 처음으로 썩스하는데 상오 약간 쫄?려사 기립하고 좀 끙끙대니까 쫑이 얼굴 시커멓게 하고 ■■ 왜달렷냐넌. ㅇㅈㄹ함 근데 매도하면 할수록 자극받아서 점점 기립경도가.... 네 잘게요 미안합니다
48.
상쫑
카톡 개뚱쭝 씨피
상은 생각 슬림하게 하고 말풍선은 뚱쭝한 스타일(대충 아아앙~ 누님 어쩌고저쩌고 아양떨기)
쫑은 생각 ㅈㄴ 개뚱쭝하게 해놓고
어.
알았어.
이런 말만 틱 날림
정신적 뚱쭝함과 실질적 뚱쭝함이 제법 균형을 이룸
우리집 상이쫑이 뚱쭝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