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도 소혜는 그냥 어렸을적 친구 그 이상이 아니긴해.. 하지만 보는 저는 이제 웃음 만개해서 행복해지는거지... 아 남궁휘 진짜 잘난척은 ㅈㄴ많이해서 소혜앞에서 얼굴도 못드는거 왤케웃김 ㅜㅜㅜ 꺄르르르륵 아 재밌어
진짜 얼마없는 평온한 휴식인것같아서 가슴이 미어진다.... 옆에서 교진이랑 진성이랑 휘가 소근대는거 다 들리면서도 몸 위에 담요 얹어주는거 알면서도 다 받아들이고 가만히 몸에 긴장풀고 편하게 잠들었다잖아.. 아 소혜야... 천예화한테 옛날이야기 풀고 휘한테도 옛날얘기하면서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 기분도 느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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