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olen
2025-11-26 19:27:14
509文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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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살 346, 348




아 어케 혼례복 이후로 그 전보다 훨씬 제대로 자각하고 치료받을때조차 긴장해... 소혜야 그거아냐 싫은거아냐.. 너무 좋아서 좋은나머지 어떻게해야할지 모르는거임....아..... 와중에 상처부위는 보지도않고 소혜 얼굴만 넋놓고봤댄다 이 도사 우짬좋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성도장이 상처부위를 안보려고 널 봤겠니 걍 니가 이뻐서.. 너무좋아서.. 눈을 뗄수업어서 그랫겠지... 우리 소혜.. 아직 무적철벽눈새가 건재하구나..



귀하게 자란 남궁소가주를 이렇게까지 소일거리로 부려먹어도 되는것인가.....근데 주인공버프로 그 누구보다 알뜰살뜰 손재주좋은건 어쩔수없잖아 다같이 굶을수도없으니 귀한손이 희생해야지... 하 와중에 막내가 다할테니 먹기나하라고하고 졸린눈비비면서 들어간게 진짜 너무 최종막내남동생임.. 아니 생각해보니까 그러네 귀한집 소가주긴하지만 동시에 누나 네명인 막내 남동생이였구나 이 알뜰살뜰한 누나 뒷바라지가 어디서나왔나했더니 이거구나.... 야 너무웃겨 미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