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량이 남긴 말을 이해못했던 소혜가 이제 친구들을 통해서 그 말을 되새기고 이해할수있게된거야.. 그 어떤 외로운길일지라도 곁에 내사람을 두면된다고... 그게 진성,휘,교진이라고..... ㅜㅜㅜ 할아버지와 연량을 통해 배운것들을 친구들을통해 다시금 몸에 익혀가는거임.. 체화하는거지.. 우우....

그리고 296.. 지긋지긋한 집구석일지라도 소중한 내 사람들만 있다면 언제든 돌아올생각을 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구 감동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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