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기의 빛에서 세이버가 나는 나라고 말하는 부분이 너무너무 좋아서…… 그거 페르소나잖아(페이트입니다)
아무튼 거기에 꽂혀서 둘의 대화…보단 일방적인 세이버의 대사 나열을 완성 했습니다~!!
사실 야마토타케루는 각성 페르소나라 운명 커뮤 내용도 담고 싶었으나 스위치 배터리 이슈로 우정루트 확인을 못햇을 뿐더러 너무 길어질 듯하여 컷 했습니다
내용도 매끄럽지 않은 것 같아서 더 손대야할 것 같은데…
이미 똥은 던져졌다.
부디 저같은 분들이 보시고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없을 시: 걍 제 밥 제가 차린거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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